CEO Message

늘 새로운 즐거움으로
사람과 사람사이에 있겠습니다.
Link Tomorrow

항상 저희를 성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저희가 가장 하고 싶은 일,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일이라고 생각하여 ‘사람과 사람사이(Link Tomorrow)’라는 기업이념을 가지고 새로운 모습, 새로운 마음, 새로운 열정으로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첫걸음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계족산에 황톳길을 깔아 자연과 사람을 잇게 해주고, 문화와 사람을 이어주고 싶은 마음으로 뻔뻔한 클래식이라는 볼거리를 만들었습니다. 모두가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이 중심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더 많은 사람과 사람이 이어질 수 있도록
사람과 사람사이를 잇겠습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에 있겠습니다.

앞으로도 맥키스는 우리만의 방식과 도전을 통하여 우리가 만든 기술, 제품, 서비스가 세상 모든 사람들이 더 조화롭고 삶이 건강해지는 일에 기여할 것임을 약속 드립니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사람과 사회를 더 가까이 잇는 좋은 기업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계족산 향톳길을 걷고있는 사람들
  • 계족산에서 조웅래님이 맨발로 걷고있는 사진
  • 맨발로 즐기는 계족산 황톳길, 출발선에 서있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