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족산 숲속음악회

하늘과 땅, 그리고 숲이 어우러진
천혜의 공연장에서 울려 퍼지는
계족산 숲속음악회

2006년 계족산 황톳길을 만든 조웅래 회장은 맨발걷기 후 그냥 가기엔 뭔가 아쉬움이 남는 사람들에게 또 다른 추억꺼리를 만들어 줄 수 없을까 고민하다가 낸 아이디어로 2007년부터 숲속음악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월 1회 무료공연으로 이어지던 음악회가 지난 2012년부터 ‘뻔뻔(fun fun)한 클래식’ 이라는 이름으로 4월에서 10월말까지 매주 토/일요일 정기공연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온 가족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클래식 공연으로 꾸며지는 숲속음악회는 아름드리 참나무 숲으로 하늘을 가린 널찍한 공간과 편하게 공연을 관람 할 수 있는 돌 의자와 나무 평상이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는 자연이 만든 최고의 공연장입니다.

  • 계족산 숲속 음악회를 하는 사진
  • 계족산 숲속 음악회에서 사람들이 관람하는 사진